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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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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84회 작성일 24-11-30 10:34

본문

천사의 시/ 홍수희

 

 

슬픔을 극복할 때 사람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아픔을 극복할 때 사람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고통을 밟고 일어설 때 사람은 얼마나 위대한가

 

그때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를 읽었네

 

눈물에 젖어 활짝 웃는

빛나는 당신의 두 눈동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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