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그리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12월의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291회 작성일 24-12-02 12:30

본문

   12월의 그리움

                                              ㅡ 이 원 문 ㅡ


이름도 얼굴도 멀어져 가는 달

그러는 나는 어디에 와 있나

누구의 이름도 모습도 아니 건만

나도 모를 영상이 떠오르다 지워지는지

모르는 이의 영상에 나도 그럴까


나뭇가지에 걸쳐친 아련한 지난 날

나 어디에서 무엇 하며 누구와 함께 지낸나        

실 가닥 되어 멀어져 가는 여운일까                 

그리움 보다 더한 외로움이 찾아 들고

하나 둘 하나 둘 눈 앞 멀리 멀어진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달랑 한 장 남은 달력
세상 무상함을 느끼게 하고
남은 연말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생각하게 만듭니다
행복한 12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2월을 만나
또 하나의 새로움으로 시작합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셔서
행복하게 12월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모임 때 뵐 수 있어서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벌써 한 해의 끝자락인
12월이 되었네요
새해의 희망을 떠올리며
뜻깊은 연말 보내세요~

Total 27,359건 9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609
가을 하늘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12-05
2260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2-05
2260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12-05
2260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2-05
22605
인생길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12-04
22604
하얀 회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12-04
22603
눈사람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12-04
22602
도란도란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2-04
22601
오직 당신뿐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2-04
22600
12월의 기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2-04
22599
마른 생명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2-04
225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2-04
22597
한 생각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2-04
22596
2024년 겨울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2-04
22595
잡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 12-04
22594
고향의 초가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12-03
2259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12-03
22592
달리는 세월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12-03
225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12-03
2259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12-03
2258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12-03
2258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2-03
22587
길 잃은 낙엽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12-03
22586
감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12-03
22585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2-02
2258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2-02
22583
천국 가는 길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2-02
22582
귀와 혀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12-02
열람중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12-02
2258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12-02
22579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12-02
2257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2-02
22577
달랑 한 장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12-02
22576
거지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12-02
225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12-01
2257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2-01
2257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2-01
2257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12-01
22571
순간 포착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12-01
2257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12-01
225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 12-01
22568
꿈 을 꾸며 댓글+ 6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11-30
22567
김장의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11-30
22566
행복한 세상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1-30
22565
천사의 시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1-30
225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1-30
22563
눈소식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11-30
22562
복 받고 싶다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11-30
22561
보석처럼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11-29
22560
눈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1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