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회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하얀 회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52회 작성일 24-12-04 16:51

본문

   하얀 회고

                                       ㅡ 이 원 문 ㅡ


그 삶에 여기까지 오기를

지나온 길 돌아보니 짧기만 하고

가야 할 앞을 보니 서산 위 해와 같다

어떻게 보낸 하루 한 달 그 일 년일까

허겁지겁 걸어온 길 큰 욕심도 아니었다


아는 이들은 다 어디 갔나

이제 멀어지기보다 소식마저 끊어지고

그나마 오는 이의 소식

그 인연도 어쩌다 알 수 없는 인생

아꼈던 옷 꺼내어보니 세월처럼 바랬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나 온 삶에 여기까지 오기를
지나온 길 돌아보니 짧게만
느껴지는가 봅니다.
인생이 다 그런가봅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가을에 건강하셔서
오늘 밤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 피고 열매 맺았습니다
다 내려 주고
바람불어 누울곳 찾아 헤메고 있습니다
자연이고 인생입니다

우리모두 시마을은 고향입니다

함께 만나는 공간에 늘 감사합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Total 27,359건 9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609
가을 하늘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12-05
2260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12-05
2260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12-05
2260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2-05
22605
인생길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12-04
열람중
하얀 회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12-04
22603
눈사람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12-04
22602
도란도란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12-04
22601
오직 당신뿐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2-04
22600
12월의 기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12-04
22599
마른 생명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12-04
225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2-04
22597
한 생각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2-04
22596
2024년 겨울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2-04
22595
잡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 12-04
22594
고향의 초가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12-03
2259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12-03
22592
달리는 세월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2-03
225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12-03
2259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2-03
2258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12-03
2258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2-03
22587
길 잃은 낙엽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12-03
22586
감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12-03
22585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2-02
2258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2-02
22583
천국 가는 길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2-02
22582
귀와 혀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12-02
2258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12-02
2258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12-02
22579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12-02
2257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2-02
22577
달랑 한 장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12-02
22576
거지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12-02
225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2-01
2257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2-01
2257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12-01
2257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12-01
22571
순간 포착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12-01
2257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12-01
225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 12-01
22568
꿈 을 꾸며 댓글+ 6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11-30
22567
김장의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1-30
22566
행복한 세상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11-30
22565
천사의 시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1-30
225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1-30
22563
눈소식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1-30
22562
복 받고 싶다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11-30
22561
보석처럼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11-29
22560
눈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1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