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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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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043회 작성일 24-12-05 04:59

본문

세상이 왜 이래
미인 노정혜

한밤중 날벼락이 웬 말이냐
눈보라 태풍 폭우도 없는데
웬 날 벼락
온 나라가 폭풍 지나간
흔적에 신음한다
바람아 조용히 부러 다오
간밤 바람에
산천초목 신음한다

바람아 멈춰다오
알곡이 떨고 있다
아이들의 신음소리 높다

바람아 조용히 불어다오

태양볕 좋은 날
빨리 와 다오
하나님이 보우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바람아 조용히 불어다오
 
2024,12,5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은 그때 공화국 시절은 아니지만
때로는 충격요법도 필요합니다
얼마나 부패하였으면 그리하겠어요 이해합니다
저역시 종교인이라 정치에는 별관심 없으나
시대적 시인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이기 때문입니다
이 땅은 사람의 힘으로 저들?이 어찌하든 절대 망하지 않는 동방의 나라입니다
바로 애국가처럼 하늘님이 보우하시는 약속 때문입니다
장정혜시인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이 왜 이런지 정말 모르겠어요
625 동란을 격은 저로서는 그런 세상 다시 올까 두렵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풍이 지나간 자리
쓰레기 물밀듯 밀려옵니다
깨끗이 청소 해
신선한 바람과 태양이 신음하는 산천초목이 다시 생기를 찾을것입니다

우리모두 청소해야죠

오늘은 참 좋은날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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