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시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21회 작성일 24-11-27 09:26

본문

시작

 

까만 밤을 하얗게 보낸

숱한 나날들

조약 돌은 파도 속에

세월을 엮고

난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얼마나 엮었을까

감사 합니다

이 글자를

만들어 주신 세종대왕님

난 오늘도 이 글자로

말을 만들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세종대왕께 한글을 창제하셔서
저도 오늘도 글을 쓰고 있습니다.
문안드립니다.
오늘 새벽 길에서 첫눈을 만났습니다.
첫눈이 서설(瑞雪)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셔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야 눈이 내립니다
엊거제 봄인가 했는데 마지막 계절 겨울입니다
하얀눈으로 그림으로 백색의 세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하늘의 신비에 감사를 홀립니다
누가 사람이 단번에 하얗게 색촐 할 수 있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마다 글을 쓴다는 건
자아를 만나고
주변 생명체들과 교감하는 일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꾸만 반복 되뇌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되돌아보면 얼마나 감사할 일이 많은지요...^^

Total 27,359건 9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559
점을 찍다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11-29
2255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2 11-29
225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1-29
2255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1-29
22555
꿈과 욕심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1-29
2255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6 11-29
2255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11-29
22552
역사의 첫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1-28
225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11-28
22550
쓸쓸한 호수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11-28
2254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1-28
2254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1-28
2254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11-28
2254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11-28
2254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1-28
225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11-28
2254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11-28
22542
첫눈의 기억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11-27
2254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11-27
열람중
시작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1-27
2253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11-27
22538
아침햇살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5 11-27
2253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1-27
22536
건망증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11-27
22535
성공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11-27
22534
고향의 저녁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1-26
2253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11-26
2253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1-26
2253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11-26
2253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11-26
22529
헛소리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1-26
225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11-26
22527
친구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11-25
22526
길 위의 나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11-25
22525
고백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11-25
2252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11-25
22523
사랑의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1-25
22522
가을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11-25
2252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11-25
22520
오늘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11-25
22519
사랑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1-25
22518
가는 해 댓글+ 1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1-24
22517
갯벌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11-24
2251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1-24
2251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1-24
2251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1-24
22513
할 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1-24
225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11-24
2251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1-23
22510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1-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