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의 기억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첫눈의 기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207회 작성일 24-11-27 17:06

본문

   첫눈의 기억

                                             ㅡ 이 원 문 ㅡ


조금씩 내려도

함박눈이어도

첫눈 내리던 날의 그날                   


올려보는 눈송이

그 눈송이보다

더 많은 속삭임이었고


둘만의 그길

끝없이 멀어도

멀수록 더 가까웠었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 쇠고 오는 눈이 첫 눈인지 가을에 오는 눈이 첫 눈인지
저는 아직 모르겼어요 이 원문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첫눈이 펄펄
함박눈 되어 내리니
모든 이들이 축복처럼
즐거워했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5건 9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555
꿈과 욕심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1-29
2255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5 11-29
2255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11-29
22552
역사의 첫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11-28
225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11-28
22550
쓸쓸한 호수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11-28
2254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11-28
2254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1-28
2254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1-28
2254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11-28
2254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1-28
225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11-28
2254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11-28
열람중
첫눈의 기억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11-27
2254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11-27
22540
시작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1-27
2253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11-27
22538
아침햇살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11-27
2253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11-27
22536
건망증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11-27
22535
성공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11-27
22534
고향의 저녁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1-26
2253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11-26
2253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1-26
2253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11-26
2253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11-26
22529
헛소리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1-26
225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11-26
22527
친구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11-25
22526
길 위의 나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11-25
22525
고백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11-25
2252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11-25
22523
사랑의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11-25
22522
가을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11-25
2252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11-25
22520
오늘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11-25
22519
사랑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1-25
22518
가는 해 댓글+ 1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1-24
22517
갯벌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11-24
2251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1-24
2251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11-24
2251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1-24
22513
할 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1-24
225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11-24
2251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1-23
22510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1-23
2250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11-23
22508
다시 본 세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11-23
225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11-23
22506
삼성과 현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11-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