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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으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69회 작성일 24-11-14 08:12

본문

길을 걸으며

 

길을 가다 보면

오르막길도

내리막길도 있다

매일 거니는 길 오르막길엔

난 감사 길이라고 이름 지어 놓고

그 길을 거닐 때는

늘 감사 기도를 한다.

이 길을 거닐 수 있어 감사하다고

그 길을 지나면

곳 평지와 내리막길이 있다

인생 삶도

굴곡 없는 삶이 있을까

험한 길은 나를 단련시키고

평지를 만나면

긴 한숨을 쉰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난은 하나님이 나를 성수켜합니다
참 좋은계절입니다
단풍잎이 꽃 보다 아름답습니다
노랑 옅은노랑 빨간  초록과 노랑
섞였습니다
보이는곳 마다 탄성이 높아집니다
올래 단풍이 더 아름다운것 아닌가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 살아가는 이치가
하늘의 뜻에 따르면 행복이 따르는 것처럼
물레방아처럼 돌아가는 세월 속에
오르막도 즐기고 내리막도 받아드리며 살아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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