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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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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80회 작성일 24-11-18 02:28

본문

오늘
미인 노정혜

오늘은 살아있는 사람은
똑 같이 받았다
어떻게 그려 가나
어떠한 작품이 그려지나
각자의 소명
멋진 작품이며 좋겠다
각자 작품은 다르다
아름답고 영롱한 작품
영원히 사랑받는 작품이면
좋겠다
시간은 째깍째깍
흐르고 있다


2024,11,18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에게나 똑같은 하루지만
저마다 시간 보내는 길이 달라선지
삶도 다 다르지 싶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하루에 감사드리며
고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옳습니다.
생명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면
하루라는 한 날을 똑같이 받앗서
살아가고 있는 생각입니다.
저도 모든 사람들이 아름답고 영롱한 작품
영원히 사랑받는 작품이면 좋겠습니다.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셔서
행복한 한 주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린 늘 함께 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바람이 차갑습니다
행여 감기라도 찾아올라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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