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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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 세상
ㅡ 이 원 문 ㅡ
그 짧은 세월이 이렇게 변했는데
앞으로 더 지나면 얼마나 변할까
하나부터 열 가지 사람의 마음도 그렇고
느낌의 기후도 옛날 같지 않다
구름 하나 옛 구름
올려놓은 이 마음 이 마음은 어떠할까
나도 모를 이 마음 옛날 같지 않고
바라보는 모두의 것 모두가 다 그렇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이원문 작가님
늘 함께 할 있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셔 우리 오래오래
시마을에 동행하고 싶습니다
만남이 십년이 넘었습니다
손을 잡아 주셨죠
손길이 은혜 손길이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낮에는 몰라도 아침 바람은
틀림 없이 가을 바람 시원합니다.
짧다면 짧은 세월은 유수처럼
흘로가면서 이렇게 변화하면서
앞으로 더 계속 변화하며 지나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셔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세상은 변하고 마음도 변하는 것이 삶 입니다
이원문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