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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994회 작성일 24-09-23 06:45

본문

사랑은 향기 / 정심 김덕성

 

 

사랑은 향기

지내면서 보면 한낱 피고 지는

꽃바람 같은 것

 

그렇게 바라는 행복은

내 안에서 스스로 만들어 지는 것

탐욕으로 얻은 명예도

인생 여정에서

피어오르다 사라지고 마는

안개와 같은 것

 

거짓은 언젠가 밝혀지나니

부귀영화도 부질없는 것이니

세상에 머무르는 날까지

진실하게 살아야

 

허무로 끝나는 인생사

사랑은 향기니 이왕이면 인생은

꽃처럼 향기 풍기며 향기롭게

살아야 하는 것을

 

 

 

댓글목록

♤ 박광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날씨가 좀 선선해지니 살만 하군요.
여름나기 잘 하시고 수확의 계절을 맞아 많은 보람 안으시고
행복한 나날 이어 가세요.

시향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기로운 사랑이 있다면
바람처럼 구름처럼 살아가는 인생처럼
부질없기도 하지만
자유로운 삶이 아름답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짓은 언젠가 밝혀 지나니
부귀영화도 부질없는 것이니
세상에 머무르는 날까지
진실하게 살아야
맞습니다 위에서 흐르는 물이 검은 물이라
열심히 살려고 해도 물이 들어요
김덕성 시인님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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