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장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장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250회 작성일 24-09-24 10:36

본문

가을장마/ 홍수희

 

 

생애 아픔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생애 기쁨만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지금 아프다고 아프다 할 일이 아니요

그러니 지금 기쁘다고 기쁘다 할 일도 아니겠지요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 지나고 가을이 오려니

저 시샘하는 궂은 비를 보세요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이었습니다.
가을이 오는 날 내리는 비도
시샘하는 궂은 비 었습니다.
지금 기쁨이 기쁘다 할 일도
아님을 알았습니더.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가을에 건강하셔서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 만사가 다 때가 있습니다
사람도 때 되면 가야 할 곳도 있고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려 보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홍수희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이 있음 중간이 이시고 끝이 있습니다가을은 풍요를 주고 자신을 먹이로
내어 줍니다
사람은 영원한 내껏이 없다는것을 알려줍니다

가을입니다
산에 단풍이 옷을 만들고 있습니다
떠나면서도 아름답게 지고 싶은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욕심의 아우성
자연이 비웃을 아닐까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계절이 있어 일년이 지루하지 않고
생로병사가 있어 삶이 소중하지 싶습니다
살며 희로애락이 있어
일상은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기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우면 덥다고 추우면 춥다고
여러가지 핑계를 대지요
더위를 식혀줄 비가 내려도
내릴 줄 모르던 기온이 조금씩 변화룰 보이네요. ^^

Total 27,330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3-20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0 01-16
27328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18:35
2732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17:54
2732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7:25
27325
철쭉 새글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5:28
27324
그 목소리 새글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2:18
27323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1:17
2732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0:14
2732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8:45
2732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7:52
2731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9
27318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45
2731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8
27316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8
27315
풀어야지요 새글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1:13
2731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0:47
27313
시의 길 새글 댓글+ 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0:14
27312
시인 새글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0:12
273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4-27
2731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4-27
2730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4-27
27308
바느질 새글 댓글+ 1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4-27
27307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7
27306
그대로 두라 새글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7
273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7
2730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7
27303
어머니의 밭 새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7
2730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7
27301
심경 새글 댓글+ 1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7
273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7
27299
서시序詩 새글 댓글+ 1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7
2729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7
2729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27
272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26
27295
아버지의 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6
2729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6
2729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6
2729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6
27291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6
27290
로붓 시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6
2728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4-26
27288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6
27287
노을의 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5
27286
욕심 댓글+ 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5
2728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5
2728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5
2728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5
27282
울타리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5
272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