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사랑/김용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 사랑/김용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47회 작성일 24-10-07 00:35

본문

가을 사랑

김용호

가을이라는 매력적인 계절 속에
우리는 인적이 드문 공원에서
흥겨운 감정으로 낙엽을 밟으며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정답게 거닐면서 그대와 맺은 인연은
우리의 아름다운 가을 사랑이 시작 됐지요.

가을 향기 같고 낙엽의 속삭임 같은 당신 마음은
보통이 훨씬 넘는 좋은 느낌을 주어
내 마음을 사랑으로 물들게 하는 가을 여인 이였습니다.

따스한 손길 내밀어 주어 행복했습니다.
여러 가지를 이해 해주겠다는 약속 고맙습니다.
사랑한다는 그 말 참된 마음으로 감사 드립니다.

당신은 가을 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당신에게
어떤 경우든 한결같이 가을 풍요가 되겠습니다.
이해하는 일을 위해 사랑하는 일을 위해
언제나 변함이 없이 좋은 생각만 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63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3-20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8 01-16
2746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6:44
2746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16:29
2745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6:23
2745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6:15
2745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4:35
2745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4:27
2745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13:55
27454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2:11
2745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11:29
2745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9:27
2745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09:04
27450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7:56
27449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7:45
274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7:09
27447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6:27
2744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10
27445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1:14
2744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08
2744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08
2744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08
2744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08
2744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08
27439
티밥 장사 새글 댓글+ 1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08
27438
내일을 위해 새글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08
27437
어버이날에 새글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08
2743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08
274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5-08
2743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5-08
2743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08
27432
위기 새글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08
2743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08
27430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08
2742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07
2742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07
2742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07
274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5-07
2742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07
27424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07
2742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07
2742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07
27421
한미동맹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07
274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07
27419
내 허물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07
27418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07
274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06
2741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06
2741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06
2741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