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당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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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당의 가을
ㅡ 이 원 문 ㅡ
천 년을 만 년을
물 소리 변함 없고
풍경 소리 변함 없다
밝히는 촛불
어느 빛이 스며들까
촛불의 시간 하루가 없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가을 바람은 어느 곳이라도 불어 옵니다
이원문 시인님 저녁 식사는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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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당의 가을
ㅡ 이 원 문 ㅡ
천 년을 만 년을
물 소리 변함 없고
풍경 소리 변함 없다
밝히는 촛불
어느 빛이 스며들까
촛불의 시간 하루가 없다
가을 바람은 어느 곳이라도 불어 옵니다
이원문 시인님 저녁 식사는 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