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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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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188회 작성일 24-10-27 06:36

본문

아이러니

 

참으로 

아이러니 한 일

도둑이 달아나면서

도둑 잡아라.

하고 외치니

아무도

그가 도둑인 줄 모른다.

도둑은 달아나고

도둑 잡을 사람은

헛발질만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좋은 아침
세상이 무섭습니다
택배도 무섭답니다
택배 벌로 받으면 큰일납니다
저도 한번 격었습니다
시킨 택배 아닌더 택배가 문앞에
있었습니다
바로 관리 사무소에 갔다 줬습니다
전화번호 써인것 전화하면 정보 다 빼 가지고 간다답니다
세상이  왜 무섭게 진화 해 가는지

땀 흘리는 일은 하기 싫고 사기
치면 사는 사람이 많은 세상 두렵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각종 스미싱이나 사기에
 눈 뜨고 코 베어가는 세상이나 다름없지 싶습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정신 바짝 차리고 살 일입니다
남은 시월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떠들면 떠드는 대로
되는 세상인 줄 알지만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들
정의는 살아 숨 쉴 것입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앞에서 달아나는 도둑이 도리어 손을 가르키며 도둑 잡아라 하면
탁트인 길에 사람이 많아도 가르키는 앞을 보게 되거든요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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