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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가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584회 작성일 24-11-04 11:29

본문

낭만의 가을 / 정심 김덕성

 

 

파란 하늘이 너무 예쁘다

이런 가을은 일탈 서슴지 말고

사색하며 걷고 싶다

 

하 많은 일들 속에

살아가노라면 때로는 숨 막힌 일도

이런저런 일이랑 모두 접어놓고

탈출구가 되었으면 좋으리

 

하늘빛이 찬란하게 빛나고

사랑도 예쁘게 피어오르게 가슴 열고

갈바람에 실려 오는 수많은 시어로

아름다운 시를 쓰면 좋으리

 

이 가을은

그냥 시간 속 하나인 가을이 아닌

자유를 만끽하며 즐거움 느끼는

나 혼자만의 낭만의 가을

성숙된 가을이었으면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가까운 산에 다녀오는 길
파아란 하늘빛과 함께
곱게 물들어가는 오색 단풍빛이 너무 고와
아름다운 가을날에 가슴 뭉클했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은 마음 넉넉히 쉬어가는 계절
풍요를 만끽하는 날로 하여
한층 젊어진 삶으로 회춘하는 계절
더한층 글발이 솟아 웃음꽃 피는 계절
여행길로 하여 다리가 피곤하지요
감사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좋은 시 감사합니다 어디라도 훌적 떠나고 싶은 가을
가을이 떠나려고 합니다
늘 건강 잘 챙기셔요 건강이 최고 입니다
늘 시로 만날 수 있게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가을 하면 옛 생각부터 떠오르지요
그 많은 날을 어떻게 보낸는지요
그 아픈 날을 어떻게 보낸는지요
잃어버린 날 모으니 추억만 가득한 것 같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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