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 나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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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늦게 찾아 온 듯한 가을 분위기가
단풍에서도 찾을 수 있지만 은행잎에서
더 느낄 수 있는 듯 깊습니다.
시인님께서 은행 잎을 보시고 '예슬이다'
'신의 대작이다'리고 멋진 시어로 표현해
주셨어 노란 은행 잎이 더 아름다워보입니다.
시인님 감사를 드리면서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환절기에 건강에 조심하셔서
행복한 한 주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요즘 가로수로 심어진 은행나무를 보면
어느 나무는 아직 파아란 숨결 있고
어느 나무는 낙엽으로 거의 빈 가지 드러내지만
샛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는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