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가슴에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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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가슴에 묻고 - 세영 박 광 호 - 볼 수는 없어도 너는 내 가슴에 살아 무시로 들고 나는 바다가 된다 때로는 하늘 원망하고 때로는 세상을 원망하며 헤어진 우리사이 설움의 강을 흘리지만 그래 괴로운 세상 살지 않고 일찍 가버린 것이 잘 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리 생각하다가도 절로나는 한숨 내 쉬며 살아온 날 눈감아 되돌려 보지만 너 하나 지켜내지 못한 삶이 어찌 살았다 할 것인가 내 지은 죄 많아 그 죗값이라면 가시지 않는 이 아픔도 안고 살아야하리 진정 사랑했기에 그리움도 이토록 모진가보다. |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사랑하는 마음이 가슴속에 남아
아련한 그리움으로 찾아오지 싶습니다
소한 대한도 지나갔으니
머지않아 입춘이 찾아오겠지요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