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장(行狀) / 박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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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장(行狀) / 박얼서
시원(詩原)으로 태어나
시정(詩情)으로 세상 널리 떠돌다
시인(詩人)으로 잠들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어쩌다 시인인 체
남에 대해선 혹독한 잣대를 대고
세상 탓과 정부 탓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저 안쓰러운 마음이 들 때 있습니다
존경 받는 시인으로 살다 가면 축복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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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장(行狀) / 박얼서
시원(詩原)으로 태어나
시정(詩情)으로 세상 널리 떠돌다
시인(詩人)으로 잠들다.
어쩌다 시인인 체
남에 대해선 혹독한 잣대를 대고
세상 탓과 정부 탓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저 안쓰러운 마음이 들 때 있습니다
존경 받는 시인으로 살다 가면 축복이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