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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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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78회 작성일 25-03-24 05:37

본문

* 가장 아름다운 날 *

                       우심 안국훈

 

추억여행 꿈꾸며

시간여행 떠나노라면

오늘의 콧노래가

내일엔 시가 될 수 있으려니

 

일출이 아름다운 건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기 때문이고

석양이 아름다운 건

하루를 마무리하기 때문이다

 

침묵 깨고 새벽 밝아오면

천상의 정원 가꾸면서

오늘 그린 그림이

내일엔 꿈이 될 수 있으려니

 

기쁨도 슬픔도 오롯이 나의 몫

눈감고 귀 닫고

꽃피는 소리 듣노라면

오늘이 가장 아름다운 날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홍수희 시인님!
문득 이상 고온에 며칠 사이에
봄꽃들이 손잡고 피어나니
그저 현란한 봄빛이 흐드러지고 있습니다
행복한 3월의 봄날을 만끽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불쑥 찾아온 꽃샘추위 끝
초여름 같은 날씨에
꽃들이 놀란 듯 동시에 피어나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요즘 하루 다르게 피어나는 봄꽃에
꽃멀미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 열리듯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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