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미음의 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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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기님의 댓글
모르고 지나가는것도 약이 되나봅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알면서도 속아주고
눈 감아주고 덮어주고
그러는 게 사랑은 맞는데....
지금 세상이 너무 시끄러워서
자꾸 다른 생각들이 겹치며 떠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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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지나가는것도 약이 되나봅니다.
알면서도 속아주고
눈 감아주고 덮어주고
그러는 게 사랑은 맞는데....
지금 세상이 너무 시끄러워서
자꾸 다른 생각들이 겹치며 떠오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