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꾸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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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꾸어 간다/鞍山백원기
살아감에 있어
그리움은 힘이 된다
뇌리에서 작동하는
지나간 그리움에
그때처럼 되고 싶은
몸과 마음이 꿈틀거려
한없이 지난 세월로
돌아가려 한다
삶은 주어진 것이지만
인생은 가꾸어가기에
열심히 호미질해본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인생은 가꾸어 가는 것
좋은 시 감사합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오늘도 시를 앞세워 인생을 가꾸어 봅니다
더워가는 여름날에
그저 건강이 제일입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하영순 시인님, 이혜우 시인님, 평강이 함께하는 주말되세요.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과거와 현재
욕심은 오늘과 내일에 있고
과거에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지금에 감사합니다
뭐 던지 알 수 있습니다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이원문 시인님,노정혜 시인님, 다녀가신 발걸음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나이 들수록 돌아보니
지난 추억과 그리움이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 되고
사는 게 척박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그리움........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특권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리움마저 없으면
얼마나 인생이 삭막해질까 생각해봅니다..
시인님~ 장마철 건강 조심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