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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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의 숲/鞍山백원기
저 건너편에 숲이 보인다
비 오는 날의 아름다움
초록빛 신선함이 가득하다
햇볕 쨍한 날엔
풀 죽어 마냥 늘어지더니
시원한 바람 따라
적셔주는 빗방울이 춤추면
함박웃음에 푸르름이 진하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사흘 쏟아지던 장맛비가
새벽 되어서야 그친 것 같습니다
사흘 사이 부적 자란 농작물이
여간 대견스럽지 않습니다
행복 가득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장맛비에 자식 같은 농작물이 대견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