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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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날
이남일
그리운 날에는
들길을 걸었다.
보고 싶은 날에는
흰 구름을 보았다.
그러다가
그러다가
꿈을 꾸었다.
꽃길을
한 아름 안고 오는
너의 모습을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문득 그리워지는 사람
보고 싶은 사람
꿈 속에 나타나는 사람 있습니다
기다리다 보면 좋은 날도 머잖아 오겠지요
고운 유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