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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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걷는다
미인 노정혜
휘파람 불면 길을 걷는다
지금 하늘에 축복이
임하시고 계신다
나는 내 발로 걷는다
지팡이에 의지해도
걸을 수 있음 축복이다
걷지 못하고 누워만 있는
환자 많다
내 손으로 밥을 먹고
내 발로 걸을 수 있음
하늘이 축복이 임하시고
계시다
못 걷는 날은 온다
지금 난 행복한다
뒤뚱뒤뚱 걸어도
나는 걷는다
2025,7,3
미인 노정혜
휘파람 불면 길을 걷는다
지금 하늘에 축복이
임하시고 계신다
나는 내 발로 걷는다
지팡이에 의지해도
걸을 수 있음 축복이다
걷지 못하고 누워만 있는
환자 많다
내 손으로 밥을 먹고
내 발로 걸을 수 있음
하늘이 축복이 임하시고
계시다
못 걷는 날은 온다
지금 난 행복한다
뒤뚱뒤뚱 걸어도
나는 걷는다
2025,7,3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가만 생각해보니
두 발로 걸어다닐 수만 있어도
행복한 일이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기적이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생로병사 피해갈 수 없는것
평생 젊음이 함깨 하리라 생각했다
나는 지금 세발로 걷는다
네발로 걷는날이 멀지 않았다
네발로도 못 걷는날은 오려니
어쩌나 어쩌나 그냥 흐르는 세월 잡을 자 누구 없소
많이 배우고 잘난 사람들
세월 잡을 자
아직까지는 없었다
돌지 않고 움직임이 없다면
죽음이다
난 죽어도 지구는 영원불멸하길
천지신명께 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