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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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鞍山백원기
부서질 것도 없고
깨질 것도 없는 모래
밤이나 낮이나
망망대해 바라보고
철썩이는 파도 소리에
장단 맞추다 보면
잠들지 않는 등대 벗 삼아
소박한 행복의 삶 이러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강가나 바닷가에 펼쳐진 백사장
반짝이며 여름을 노래하지만
그 또한 소박한 삶이 되고
나름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펼쳐진 백사장에서 많은것을 배우며 우리들은 사나봅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모래는 세면 있어야 힘을 씁니다
모래 만으론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등대는 누굴 기다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