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송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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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송이 꽃/鞍山백원기
내 앞에 서 있는 그대
아름다운 꽃 한 송이
향기로운 그 대여라
해가 뜨나 달이 뜨나
그 모습 아름답기에
변함없는 그 마음
두 손 꼭 잡고 싶어라
그대는 향기로운 자태
지나는 바람도 쓰다듬는
어여쁜 한 송이 꽃이어라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살아보니 알겠습니다
둘이 만나 맞지 않아 다툼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대 없인 나 못살아
그대 나 없인 못 살아
남궁원 같은 미남이 와 난
내 남편이 제일 미남이고
편합니다
오늘도 그대 위에 아침 무엇을 준비하나
60년 가까운 세월
세상에서 제일 편한 사람이 부부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요즘 무더위에도
꽃밭에 잡초를 뽑아줬더니
활짝 미소 짓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한 송이 꽃이 사랑이고 행복입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우리 모두 한 송이 꽃같은 삶 살아요. 궂은 날씨에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사랑이 있기에 그러하겠지요
사랑을 받기 위한 꽃이 되야 하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사람 하나 하나 한 분 한 분
다 한 송이 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