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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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피아 구분이 안되는 육박전을 치른
참전용사의 무용담이 아니더라도
전쟁으로 수십 만 명의 유엔군 사상자가 생겼는데
그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이 부족하지 싶습니다
고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적을 모르는 사람들이 원망스럽다!
거기에 시인님의 한숨이 들리는 듯합니다.
걱정입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정신 차리려면 경험담을 들어야 하는데
코방귀로 알고 있어요
피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
백원기님의 댓글
적이 무엇이고 누군가를 알아야 하는데 걱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