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도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작은 도시/鞍山백원기
유유히 흐르는 세월 속에
온정이 흐르게 하소서
시간은 흐르고 나서야
아름다워진다 했으니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작은 도시의 불빛 속에
뚜벅뚜벅 걸어보려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방향을 잃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가노라면
언제가 그곳에 다다르지 싶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먼저 챙기시며
행복 함께 하는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다녀가신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게 계획된 좋은 일을 꾸준히
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