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고 느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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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라고 느껴지는 순간 *
우심 안국훈
세상 사는 이치 잘 몰라도
일단 빠지면 열정 쏟고
아낌없이 사랑에 중독되지만
내 있는 힘을 다해 그댈 사랑하리
한결같은 사랑으로 덧칠하여
내 마음 곱하고 더하며
하늘과 땅 사이
그댈 위해 내 마음 닦으리
그대와 나 사이 서러움 버리면
풀과 나무 사이 속삭임 전해지듯
그리움은 영혼의 시가 되고
따스한 위로는 천사의 손길이 된다.
그대 가슴안에 내 마음 있고
내 가슴안에 그대 마음 자리하니
분명 광활한 우주 속에서
이런 게 사랑이 아니면 그 무엇이랴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그대 가슴에 내 마음있고 내 가슴에 그대 마음있으니
이것이 진정한 사랑인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백원기 시인님!
아무리 힘들고 바쁘게 살더라도
그리운 사람이 있고
보고 싶은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