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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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사랑
이남일
우리 굳이
마주하지 않아도 된다.
너의 향기만으로
가슴이 뛰는 걸
사랑의 조건은
하나이지만
이별의 조건은 너무 많아
사랑은
뜨거운 가슴 속에서
눈물이 된다.
우리
눈빛만으로 사랑하자.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들꽃으노감정도 없나봐
밟히면서도 내년에 또 피어납니다
호씨 돼 날어면서도 닫는곳에서
군락을 이룹니다
들꽃아 너는 감정도 없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