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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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다
뼈에 새기는 사랑이다
눈에 담겨진 모습이
너 만 일 때 그래서
세상에 너와 나만
남을 때 사랑이다
죽을 것 같은
이별이 다가와
눈물이 비처럼
가슴을 적셔가도
참아 내는 사랑이다
혹여, 해후 같은
이름으로
마주쳤을 때
모르는 사람처럼
스쳐가는 사랑이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사랑은 둘만의 사랑, 참아내는 사랑, 스쳐가는 사랑인가 봅니다.
김상협님의 댓글의 댓글
늘 건강하시고 좋은 글 기대합니다
사랑은 그냥 느낌이고 감정의 순간인 것 같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김상협 시인님
우리 만남 오래됐습니다
같이 할 수 있음
저에게는 영광입니다
존경 감사 올림니다
김상협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 선유도 지면꽃 모임 때 그 멀리 대전에서
절편 떡을 가지고 오신 정성을 잊을 수 있나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글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