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사랑의 길
ㅡ 이 원 문 ㅡ
하늘 높이 그리움이 있듯
오늘이 된 훗날에는 사랑 있다
먼 훗날 만큼이나 먼 그리움
보고 싶어 부르면 다시 돌아올까
외로워 부르면 뒤 돌아볼까
산 넘는 구름처럼
모두 거둬 떠난 사람
정 하나 남겨 놓고 그렇게 가야 했나
바라보는 구름 보며 눈시울을 붉혔고
잃어버린 사랑에 눈물을 보였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정 남기고 떠난 사람이 그리워 한없이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지난 것은 모두가 그리움입니다.
나이들면 그리움으로 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