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귀 싸우는 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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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기님의 댓글
자식 사랑하는 부모 마음,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나 봅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어머니의 시를 읽고
정몽주는 단심거를 가지고 이방원 찾아가
결국 선죽교의 비극으로 붉은 핏자국이
지금까지 남아 있다고 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세상이 변하더니 다 변해가고 있어요
이리 옛말이 될 줄 몰랐지요
갈수록 더 그렇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