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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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얼굴/鞍山백원기
세상 길 걸어오면서
잊히지 않는 모습 있다
불현듯 떠오르는 얼굴
우연히 만나게 됐지만
마음에 다가왔던 사람
기억되어 지워지지 않네
반짝이는 눈동자에서
진실됨을 느꼈기에
손 맞잡고 등을 토닥였다
가식이 아닌 참된 사람은
오래도록 가슴에 남나 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지만
유독 그리운 얼굴 있습니다
참된 사랑으로
함께한 시간이 아름다운 까닭이겠지요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잊히지 않는 얼굴이
내 마음에는 얼마나 있나 생각해봅니다.
날씨가 너무 많이 덥지만
편안한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