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과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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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과 인생
미인 노정혜
태어날 때 사랑받았다
초년은 꽃씨를 심는다
중년은 자기 인생
만들어 간다
풀을 뽑고 퇴비를 준다
정성을 다 한다
가을엔 황금빛 알곡
여물어간다
아 좋구나
보기만 해도 배 부르다
겨울은 찬디찬 눈 속에서
매화는 꽃망울을 터트린다
계절과 인생
같지 않나
2025,8,24
미인 노정혜
태어날 때 사랑받았다
초년은 꽃씨를 심는다
중년은 자기 인생
만들어 간다
풀을 뽑고 퇴비를 준다
정성을 다 한다
가을엔 황금빛 알곡
여물어간다
아 좋구나
보기만 해도 배 부르다
겨울은 찬디찬 눈 속에서
매화는 꽃망울을 터트린다
계절과 인생
같지 않나
2025,8,24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계절과 인생은 같은 길을 가나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늘 같이 해 주신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