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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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고향/鞍山백원기
생활전선에서
열심히 싸우다 보니
정든 내 고향 잃어버렸네
타향이 고향이 된 지금
아스라이 보이는 그곳
보고픈 마음에 가고 싶다
꽃 피고 새 울던 뒷동산에
졸졸 흐르던 샘물 먹고 싶고
뛰놀던 개구쟁이 그립구나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듯
고향 산천도 많이 변하여
찾지 못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남은 팔월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의 댓글 공감합니다.
그리워도 가보지못하는 사람들,
너무 많은가 봅니다. 가볼수있는
기회가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