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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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미인 노정혜
가을이 오고 있다
단풍옷 곱게 지어 지게에 지고 달려온다
가까이 온 것 같다
시원한 느낌이 든다
가을 마중 가세
손에 손 잡고
무거운 짐 들어줘야지
울긋불긋 물들여 가는
산과 들녘
알곡이 영 걸어가고 있다
햇밥 지어 차례상에
올려야지
황금빛으로 물들
준비를 하고 있다
아 가을이다
하얀 쌀밥에 김치 얹어
먹는 햇밥
온 가족은 행복하다
한가위가 다가온다
조상님께 올릴
햇밥 햇과일
가족이 모여 차례상 올리고 조상님의 음덕에
감사를 올린다
오랜만에 만난 일가친척들
안부소식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웃음소리 담장을 넘는다
2025,9,3
미인 노정혜
가을이 오고 있다
단풍옷 곱게 지어 지게에 지고 달려온다
가까이 온 것 같다
시원한 느낌이 든다
가을 마중 가세
손에 손 잡고
무거운 짐 들어줘야지
울긋불긋 물들여 가는
산과 들녘
알곡이 영 걸어가고 있다
햇밥 지어 차례상에
올려야지
황금빛으로 물들
준비를 하고 있다
아 가을이다
하얀 쌀밥에 김치 얹어
먹는 햇밥
온 가족은 행복하다
한가위가 다가온다
조상님께 올릴
햇밥 햇과일
가족이 모여 차례상 올리고 조상님의 음덕에
감사를 올린다
오랜만에 만난 일가친척들
안부소식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웃음소리 담장을 넘는다
2025,9,3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좋은 꿈이 꾸어지는 가을의 길목인가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가을이 왔습니다
지루했던 더위도 발을 뺏습니다
가을을 노래해요
시마을은 우리들의 고향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