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그 마음
ㅡ 이 원 문 ㅡ
연세의 어르신들
너무 고생 많으셨지요
다는 몰라도 눈으로 본 그 세월
어느 누가 헤아려 드릴 고생이던가요
휜 허리에 짚은 지팡이
많은 내일이 기다리던가요
아니면 다음이 많으시던가요
오늘 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집니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짧은 하루를 느끼는 연세 잡순 분인가 봅니다.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 마음
ㅡ 이 원 문 ㅡ
연세의 어르신들
너무 고생 많으셨지요
다는 몰라도 눈으로 본 그 세월
어느 누가 헤아려 드릴 고생이던가요
휜 허리에 짚은 지팡이
많은 내일이 기다리던가요
아니면 다음이 많으시던가요
오늘 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집니다
짧은 하루를 느끼는 연세 잡순 분인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