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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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린다/鞍山백원기
얽매여 사는 우리
낙심이 되더라도
산에서 보석을 캐고
물에서 고기 잡듯이
위로의 말 건지고 싶다
아침에 돋는 풀이다가
해가 지면 시들어도
수고와 땀에 젖은
인생길을 달려간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날마다 새벽 03 ; 30분부터 달려가는데
어디로 달려가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30여년을 달려도 모르겠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인생은 달리고 달리는 것 같이
날마다 바쁘고 힘든 것 같습니다
가끔 발걸음도 멈추고
어쩌다 쉬어가기도 해야 지치지 않겠지요
오늘도 평온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그저 달려야하니까 달린다면 목적을 놓지게 되겠지요.
이원문 시인님,안국훈 시인님, 다녀가셔서 감사합니다.
성백군님의 댓글
달리다 보면 목적을 놓지지 않지요
공감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