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머물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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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머물다 간다
미인 노정혜
인생이란 울고 웃다
간다
잘남도 잠시 머물다 간다
못남도 잠시 머물다 간다
너 나 나 나
지나고 나면 비슷한 것
인생은 공평하다
돌아갈 때 빈 몸으로 간다
미워하면 뭣해
사랑하다 가는 것도
모자란다
욕심 부질없도다
잠시 쉬었다가
왔던 곳으로 돼돌아간다
사랑해도 모자란 인생
갈 때 다 비우고 바람처럼 구름처럼 나르고 싶다
긴 세월 같지만 한 점에
불가하네
사랑하며 살다 떠나가 싶다
2025,9,11
미인 노정혜
인생이란 울고 웃다
간다
잘남도 잠시 머물다 간다
못남도 잠시 머물다 간다
너 나 나 나
지나고 나면 비슷한 것
인생은 공평하다
돌아갈 때 빈 몸으로 간다
미워하면 뭣해
사랑하다 가는 것도
모자란다
욕심 부질없도다
잠시 쉬었다가
왔던 곳으로 돼돌아간다
사랑해도 모자란 인생
갈 때 다 비우고 바람처럼 구름처럼 나르고 싶다
긴 세월 같지만 한 점에
불가하네
사랑하며 살다 떠나가 싶다
2025,9,11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인생은 이런일 저런일 격으며 사나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함께 해 주셔
감사합니다
우리가 시마을 가족이 된지 오래입니다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