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고향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마음의 고향
ㅡ 이 원 문 ㅡ
지난날도 먼 훗날도
지난날은 어느 날이었고
먼 훗날은 어느 날이 될까
그렇게 가버린 날 꿈도 많았고
다음의 먼 훗날에 그 꿈 다시 묻는다
지나보니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데
무엇 하다 그날을 다 보냈는지
그 잠깐인 것을 얼마나 힘들었나
하룻밤 꿈 같은 날 돌아보는 마음
이 오늘 그 옛날을 다시 돌아본다
댓글목록
문정원님의 댓글
후회와 두려움 속에 짖이겨진 추억들을 다시한번 상기해보게되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