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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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열렸습니다
미인 노정혜
오늘을 만나로 수 있어 감사합노다
오늘을 볼 수 있고 무엇인가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왼손을 다쳐 깁스를 했습니다
오른손 조금 다쳐 글을 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제 친구 볼 수 만날 수 없을 있습니다
오늘 나는 뭔가
나 위함
남 위함 뭔가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나님 은혜
조상님 은혜
감읍하옵니다
오늘 못난이 글로 오늘을 열어갑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2025,9,24
미인 노정혜
오늘을 만나로 수 있어 감사합노다
오늘을 볼 수 있고 무엇인가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왼손을 다쳐 깁스를 했습니다
오른손 조금 다쳐 글을 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제 친구 볼 수 만날 수 없을 있습니다
오늘 나는 뭔가
나 위함
남 위함 뭔가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나님 은혜
조상님 은혜
감읍하옵니다
오늘 못난이 글로 오늘을 열어갑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2025,9,24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하나님은 고통도 견딜 수 있을 만큼 주신다고 했습니다
고통도 단련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편합니다
좋은 아침
백원기님의 댓글
다행히 왼손을 쓸수있어 좋군요. 열심히 쓰세요.
성백군님의 댓글
고난을 통하여 누군가의 은혜를 느낄수 있다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사노라면 여러 가지 일을 겪게 되지만
막상 신체 어느 다쳐도 불편하기가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 싶습니다
가을비가 폭우 되어 쏟아지는 날씨지만
빠른 쾌유를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염려 해 주셔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도움이 임하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