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살은 돈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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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살은 돋아 난다
미인 노정혜
생명은 받은 순간
태어남의 축복
자라는 행복
배움의 미덕
베풂의 행복
소멸의 가정
나는 낙엽이 지듯 난
소멸해 가는 과정
태어나는 순간
주어진 소명에 감사하다
후회는 없다
조금 아픔은 나는 익어간다
감나무에 감이 빨갛게 익어간다
까치에게 자신을 내어준다
나 또한 늙어가는 과정
지금 다친 상치 오늘은
좀 가벼워진 느낌
죽을병 아니라
감사하다
세월과 함께 상처는
치료되면 새살이 돋아 나겠지
삼 개월 잠깐 지나간다
우리님 병시중
육 칠 년
보상받으려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한 손에는 깁스
한 손은 붕대
이 또한 곧 치료되리라
비가 지나간 자리에 생기 돌듯 나 또한 과정을 겪고 있다
오늘은 어제 보다 가볍다
2025,9,28
미인 노정혜
생명은 받은 순간
태어남의 축복
자라는 행복
배움의 미덕
베풂의 행복
소멸의 가정
나는 낙엽이 지듯 난
소멸해 가는 과정
태어나는 순간
주어진 소명에 감사하다
후회는 없다
조금 아픔은 나는 익어간다
감나무에 감이 빨갛게 익어간다
까치에게 자신을 내어준다
나 또한 늙어가는 과정
지금 다친 상치 오늘은
좀 가벼워진 느낌
죽을병 아니라
감사하다
세월과 함께 상처는
치료되면 새살이 돋아 나겠지
삼 개월 잠깐 지나간다
우리님 병시중
육 칠 년
보상받으려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한 손에는 깁스
한 손은 붕대
이 또한 곧 치료되리라
비가 지나간 자리에 생기 돌듯 나 또한 과정을 겪고 있다
오늘은 어제 보다 가볍다
2025,9,28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두분이 힘든 길을 통과하고 계시네요.
힘들땐 두손모아 기도하며 나가야지요.
노정혜님의 댓글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