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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83회 작성일 25-10-02 08:35

본문


박의용

탓하지 말라
탓은
자신의 존재에 대한 부정이니
.
너의 존재는
너의 선택은 아니지만
너의 처지를 탓함도
너의 할 일은 아니다
.
다만 너는
너의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는 것이
너의 탄생에 대한 보답이다
탓하기 보다
삶에 의지를 가지고 열정을 다할 때
너는 비로소
존재의 가치를 터득하게 될 것이다
.
삶에 있어서
탓은 부정이요
열정은 긍정이다
여건을 탓할 시간에
너의 의지를 불태워라
너의 열정을 불살라라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번 옳은 말씀입니다.
탓하는 버릇은
10년 후에도 20년 후에도
제자리에 앉아서 탓만 하는
자기 자신을 만나게 할 뿐입니다.
박의용 시인님~ 첫인사 드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 바꾸는 힘은
남 탓 세상 탓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바꾸는 사람입니다
묵묵히 자신의 일을 다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넉넉하고 행복한 한가위 맞이하길 빕니다~^^

박의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부터 먼저....
오래 전부터 들어온 말이지만
쉽지 않은 게 또한 그 말이지요.
다복한 추석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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