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 걸어온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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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걸어온 삶
미인 노정혜
노인의 삶 속에는
살아온 역사가 있다
노인 귀먹었다고
하지 마라
상대의 눈치만 봐도
노인은 어떤 눈으로
보고 있는지 않다
늙지 않는 생명 없다
감나무에 감이 익어야
꿀맛 같은 홍시가 된다
따지 아니하면
까치밥이 된다
인정받지 못하는 노인
슬프다
젊음 영원하지 않다
감이 익어야
달디 단
홍시가 된다
노인의 희생이 계셨기에
지금의 풍요를 누린다
2025,10,3
미인 노정혜
노인의 삶 속에는
살아온 역사가 있다
노인 귀먹었다고
하지 마라
상대의 눈치만 봐도
노인은 어떤 눈으로
보고 있는지 않다
늙지 않는 생명 없다
감나무에 감이 익어야
꿀맛 같은 홍시가 된다
따지 아니하면
까치밥이 된다
인정받지 못하는 노인
슬프다
젊음 영원하지 않다
감이 익어야
달디 단
홍시가 된다
노인의 희생이 계셨기에
지금의 풍요를 누린다
2025,10,3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노인이 살아온 삶은
몇 권의 소설로도 부족하거나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이라고 말하듯
미래를 이어주는 소중한 존재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한가위 맞이하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오른손 손가락은 움직일 수 있어 다행입니다
이 또한 못하는날은 달려오고 있습니다 님과 함께 식사
행복이지 않을까
이 또한 혼자일때가 오고 있습니다
같이 숨을 쉴 수 있어 감사하죠
바람이 시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