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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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사람들
ㅡ 이 원 문 ㅡ
다시 돌아보는 그 시절
자란 고향도 이제 타향 같고
타향 살이의 오랜 삶 고향이 되어간다
그렇게 힘들어 고향 생각에 젖었는데
반반의 고향 생각 타향으로 치우친다
이웃동네 아랫 마을 그 들녘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있을까
별명 이름의 윗 어르신들 안녕하신지
주태백이 그 아저씨 그저 살아계시고
고향 지킴이의 고향 사람 그리워진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고향음 마음에서 항상
숨을 쉰다
백원기님의 댓글
아직도 계신지 그리워지는 고향 인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고향 떠나온 지 오래 되어설까
요즘 고향에 가도
외지인이 더 많아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타향도 정이 들면 고향이라는데...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