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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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일기
ㅡ 이 원 문 ㅡ
묻는다면
당신의 세월은 어느 세월이었나요
웃기도 했고 눈물도 있었겠지요
어느 시간에 웃고 어느 계절에 눈물이었나요
모두가 계절의 테두리 안이었겠지요
세월 문안의 그 시간들이였고요
아닌 것 같아도 그런 것 같아도 못 본 이웃의 마음
그렇게 감춰가며 사는 것이 인생 아닐까요
끝 또한 그렇게 길고 짧을 것이고요
욕심이 바라보는 불행과 행복
속임인 줄 알면서 그렇게 살았겠지요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저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지만
누구는 웃고 누구는 우는 것만 같고
누구는 배부르고 누구는 배고픈 것 같고
세월도 누구는 의미 있지만 누구는 허망하듯
산다는 건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