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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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에
바람이 분다.
바람 앞에 구름이 간다
바람이 구름을 밀고
구름은 바람에 밀리고
저들도 세월의 작품인가
좋은 기억은 가슴에 담고
나쁜 기억은 구름에 싣자
나도 지금
바람 앞에 서 있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한번 왔다 가는 세상
왜 그렇게 사는지요
이웃에게 상처 주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세상 살이도 밀고 밀리는 상황인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