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지성(呱呱之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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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고지성(呱呱之聲) - 세영 박 광 호 - 괴롭다 힘들다 슬프다고 울지 말자 순리로 포용하고 인내로 미소 짓자 산다는 게 울음의 연속이라 사람이 태어날 제 울음을 토하지 않으면 궁둥이를 때려서라도 울음을 터뜨리게 하지 않던가 우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살아가는 과정이다 울지 않는 아이에 젖을 물리는 엄마는 없다 울어야 젖 주지 |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그러고 보니 태어날 때도 울고
고단한 세파에 울고
떠날 때도 슬퍼 우는 걸 보면
본디 인간은 울음으로 단련되나 봅니다
행복한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