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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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
3시에 일어나면
한편의 시를 씁니다.
그리고
천국을 찾아 길을 떠납니다.
이것이 연일 계속되는
내 생활입니다
천국 찾아 헤매다
집에 돌아 와서
컴퓨터 앞에 앉으면
비로소 천국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좋은 아침
우리는 행복합니다
우리는 시마을 가족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천국은 멀리 있지않고 내 안에 있나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시인님의 마음을 읽습니다
저도 그 시간이면 일터로 향하고 있습니다
별도 보고 달도 보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아침마다 글을 쓰고
산책을 꾸준하게 한다는 건
축복이고 큰 선물입니다
하루 다르게 깊어지는 가을빛처럼
다가온 11월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